부산희망등대
INTRODUCTION

인사말

부산희망등대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뜻하지 않게 거리의 삶을 살게 된 분들,
우리는 그들을 노숙인이라고 부릅니다.
한 때는 가정과 가족이 있었고 직장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거리에서 추위와 굶주림, 질병 그리고 멸시의 시선을 받으며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이러한 노숙인들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센터는 그분들의 힘든 길에 빛을 줄 수 있는 등대가 되고 싶습니다.
밤새 잠들지 않는 등대로 여러분의 힘든 삶을 지켜보며 함께 길을 찾아 동행하는
희망을 주는 등대가 되겠습니다.

박노해 시인은 ‘다시’라는 시에서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서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희망으로, 나 자신을 새길로 만들어가는데
저희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